웹툰 전문 ab엔터테인먼트, 3회 연속 브랜드파워대상 수상

ab엔터테인먼트 이태원 대표/사진제공=ab엔터테인먼트


웹툰 전문 ab엔터테인먼트(대표 이태원)가 3회 연속 머니투데이 브랜드파워대상을 수상했다.


만화·애니메이션 전문 기업 애니벅스가 2018년 론칭한 웹툰 매니지먼트 브랜드인 ab엔터테인먼트는 작가 에이전시부터 웹툰 제작, 유통까지 겸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다. 교육업을 기반으로 설립된 만큼 작품 제작 이상으로 신인작가 발굴 및 육성, 작가들의 권리 보호에 비중을 두고 있다.

설립 1년 만에 이어원/최누리 작가의 <마왕의 아이를 키우는 방법>, 오승재/한지우 작가의 <탐식>, 권오준 작가의 <림딩동>, 바가텔 작가의 <세상에 불행한 동물은 없어야 한다>를 국내외 여러 플랫폼에 론칭했으며 2019년에는 첫 제작 웹툰 <미스테리오소>를 네이버시리즈에 론칭했다.

이후 현재까지 20편 이상의 작품이 네이버 웹툰, 네이버시리즈, 카카오페이지를 포함한 다양한 플랫폼에서 연재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네이버에서 로맨스 판타지 작품 6편을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미국, 중국, 대만, 일본,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플랫폼에서는 요일별 인기 순위 상위권에 랭킹된 바 있다.

이 회사의 이태원 대표는 "ab엔터테인먼트는 아카데미를 기반으로 하여 플랫폼까지 유기적으로 연결돼 있다"라며 "좋은 작가와 좋은 작품이 충분히 만들어질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애니벅스는 웹툰 엔터테인먼트 'ab엔터테인먼트', 만화·애니메이션 및 유학 전문학원 'ab 애니벅스', 와콤 태블릿 체험과 판매 공간인 '와콤라운지', 트렌디한 콘텐츠 소비 공간 'ab카페', 운영 중인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아우르는 플랫폼 어플 'ab달란트 앱'을 운영 중인 콘텐츠 전문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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